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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비즈] 소셜커머스에선 中企가 펄펄 나네
작성자 운영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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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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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티몬이 올 한 해 매출을 조사한 결과, 티몬이 상품을 판매하는 패션·가전·화장품·식품 등 8개 분야 모두에서 중소업체 제품이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분야에서는 와이즈유엑스글로벌의 닭가슴살 가공식품 '아임닭'이 1위를 차지했다. 티몬은 "청양고추·카레 등 다양한 맛의 제품을 출시해 다이어트 제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깼다"고 말했다. 가전제품 1위도 유명 브랜드가 아닌 중소 가전업체 디엘티의 TV '제파'가 차지했다. 제파의 40인치 UHD(초고화질) TV 가격은 29만9000원으로 대기업 제품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대기업들처럼 제품 구매 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패널 등 주요 부품은 삼성에서 공급받았다는 점도 소비자에게 신뢰를 준 것으로 분석됐다.

중소 화장품 제조업체 바이원코스메틱이 만든 헤어용품 브랜드인 '바론 모링가'도 화장품 분야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유아동 분야에선 식품 가공업체인 엘빈즈가 판매하는 이유식과 반찬 등이 연간 130만개 넘게 판매돼 1위를 차지했다. 하성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는 "품질이 뛰어나지만 판로를 찾기 어려운 중소업체 제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6/2016122602734.html#csidx2dbc5c1d015b134b0b01aa97cacb9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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